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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하면 그런갑다 하고 넘길 수 있는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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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조크등요 작성시간 26.10.10 new
나이들어서가 아니고 젊어도 걍 저런 태도인 사람들이 있더라. 나이에 따라 반응하는 말투들이 달라질뿐.. 두쫀쿠 유행때 회사 가져가보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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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롱ap 작성시간 26.10.10 new
유연한 할머니가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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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덴티페어리 작성시간 26.10.10 new
예전에 두쫀쿠때 엄마 사줬더니 저렇게 얘기해서 참 속상했음..근데 밖에서는 자기 먹어봤다구 자랑하듯이 얘기하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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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hfhfjejjfjf 작성시간 26.10.10 new
울 아줌마들은 짐짜 호들갑 떨먼서 엄청 좋아하시던데 하루종일 저얘기히고... 집가서도 자랑하고 직원이 사다줫다고
글고 모르는거 인정도 엄청 잘함 ㅜㅠ -
작성자물못먹는하마 작성시간 26.10.10 new
우리 엄마 나이 70 다 되가는데 뭐든 수용적이고 배우려고해서 키오스크 겁나 잘쓰고 서브웨이에서 아보카도 추가해먹는 테토녀됨
젊은이들이랑 일하는것도 한몫함
같이 일하는 분들이 엄마한테 이것저것 알려주시고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