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nXdvo5PMW4?si=Q-RUA2pOZC_6IbUm
조사 결과 담당 간호사가 '항응고제'와 '식염수'를 헷갈려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뽑아낸 혈액이 굳지 않도록 몸 밖에서 항응고제를 섞는데, 줄이 잘못 연결되면서 134cc의 항응고제가 몸 안으로 곧장 들어간 겁니다.
이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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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너... 시간이 그렇게 많아? 작성시간 26.10.09 new
같은 사고를 또요......? 안하죠.. 무서워서 못하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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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플달기위원회 작성시간 26.10.09 new
저게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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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통트통크총크 작성시간 01:05 new
사람의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일인데.. 그걸 어케 헷갈려 싶어도 은근 저런일 많음 그래서 어른들 입원하면 까다롭게 구는 사람들 많더라 진상처럼 굴어야 ㅌ트집 안잡힐려고 한번 더 신경쓰기도ㅛ 하고.. 은근 투약 실수도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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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차가자 작성시간 01:42 new
뭐 저런 실수를 하냐 더블체크하라거 무섭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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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집고양이보리 작성시간 03:07 new
고위험약물은 신경써야지 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