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우리 엄마를 이겼다 작성자영귤| 작성시간26.10.09| 조회수0| 댓글 3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나나나냐 작성시간26.10.09 new 대단하셔…멋지다…꼭 행복하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랑은 나도 모르는 새에 작성시간26.10.09 new 에휴… 고생 많으셨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라리요 작성시간26.10.09 new 눈물난다 진짜 아마 아이도 느꼈을거야 그래서 같이 엄마 안아줫을거야 이제 행복하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아레이칼튼 작성시간26.10.09 new 우리 엄마도 짜증내고 죽으라고 칼 들이밀고 온갖 학대는 다했는데..... 내 애기가 짜증부리고 아니야 라고 할때 귀여운데 가끔 내가 너무 힘든날에는 나도 짜증이 나더라... 하지만 나는 그래도 훈육할 상황이 아니면 상냥하게 대하는데, 난 오히려 엄만 도대체 이 작고 사랑스러운 본인의 아기에게 왜 그랬을까하는 의문만 남더라.... 애증이야 여전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INIMALIST 작성시간26.10.09 new 대단하시다.....진짜 힘들었을텐데... 눈물나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잘될것을 이미 알고있다 작성시간26.10.09 new ㅈㄴ좋은 어른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땡 작성시간26.10.09 new 나 그래서 유년시절 가정환경타령 딱 질색임 그런것때문에 편견이 생기고 이런 분마저 싸잡히잖아 진짜 너무 대단하시다 멋지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금의노력으로미래를바꾸자 작성시간00:01 new 멋지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세르크니그이드 작성시간00:45 new 보고 배운것이 무섭다고 내가 당할땐 그리 끔찍하던것이 막상 같은상황되면 나도 똑같이 그렇게 하는거 말고 방법이 없는거같아 더 괴로운법인데 그걸 깨고 나온게 대단하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팟찡 작성시간02:15 new 사랑은 모든걸 이길 수 있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밯갈배 작성시간02:57 new 눈물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킁에킁 작성시간03:08 new 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kfkshqk 작성시간05:49 new 아 눈물나..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진짜연금복권당첨될여시 작성시간06:45 new 장하다 아이와 행복하셨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억울뱁새 작성시간09:49 new ㅠㅜ 저게 힘들어서 애 안낳을라고 엄마처럼 될거 같음ㅠ 진짜 대단하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혼잣말을 해 작성시간10:38 new 멋지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