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을 떡이라 부르지 못하고 작성시간26.10.09| 조회수72275| 댓글 6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0.09 아 진심 모찌 진짜 듣기싫은말 1위 떡이라고 떡 찹쌀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9 내말이!!!!모찌라고 표기하는곳은 절대 안사먹게 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9 전통시장에서 전통 떡 팔면서 모찌라 이름붙인 가게들 제발 모찌 떼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9 진짜 모찌 그만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9 진심 한국어가 버젓이 있는데 왜 굳이 일본어 처 쓰는 건지 모르겠음 한정선은 찹쌀떡이라고 하는데 인스타에선 한정선 모찌 ㅇㅈㄹ하는 거 보고 진심 왜 자발적 식민지배 당하지 싶어짐 걍 일본 가서 살아라 모지리들아백 번 양보해서 진짜 제대로 된 일본식 모찌라서 모찌라 판다 이러면 진짜 약간이라도 이해를 해보려고 하긴 하겠으나 그런 것도 아니면서 왜 모찌라고 하는 건지?? 개멍청해보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9 존나 모지래 보임 ㅅㅂ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9 제발 모찌 그만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9 찹쌀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9 모찌같은 소리 좀 그만했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9 떡은 떡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9 떡볶이도 발음 잘만하더만 모찌라하면 진짜 찐따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9 그놈의 모찌 떡이라고 해라 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9 떡은 떡이지 구별딱딱 못하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9 모찌 작작좀... 왜 자체 식민지화 되어가는데 후르츠산도 타마고산도 ㅇㅈㄹ도 개싫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9 떡 이라해 모찌구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9 모찌같이 허접한거랑 다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9 일본인들도 어리둥절해하던데 한국인들이 넙죽넙죽 알아서 모시고 있음 진짜 쪽팔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09 질감묘사도 쫀득 쫄깃 쫠깃 차지다 찰지다 찐득하다 굳었다 말랑하다 말캉하다 물렁하다 질다 되다 질펀하다 퍽퍽하다 포실하다 보드랍다 푸슬푸슬 등등 ㅈㄴ 다양하니까 떡 드시는 외국인분들 많관부양인들 머리 안 감았을 때 '떡진다'고 표현 할 수 있다는것도 알려주고 싶다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09 이해만 할 수 있다면 시발보다 감탄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09 아니 핢핣들이 뭐 일본어쓰는건 그렇다쳐도 젊은애들은 왜그러는거임? 진심 후져보여.. 못배운거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