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여시뉴스데스크][KBO]'이럴 수가' 65억 잠수함 충격 방출, 17년 만에 인천 떠난다…"면담 통해 폭넓은 진로 모색, 재계약하지 않기로 조기 확정
작성시간26.10.10조회수14,858 목록 댓글 50
박종훈이 떠난다.
SSG 랜더스가 10일 일부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하고 선수단 정비를 단행했다.
SSG는 투수 김성민, 김준영, 박종훈, 안현서, 이승훈, 한지헌과 야수 박정빈, 석정우 등 총 8명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
SSG 관계자는 "박종훈 선수가 2010년 입단 이래 리그 대표 잠수함 투수로 활약하며, 2018년과 2022년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한다"라며 "구단과 선수는 면담을 통해 선수가 향후 폭넓은 진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조기에 확정 지었다"라고 이야기했다.
SSG는 내년 시즌을 위한 선수단 개편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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