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톤 보조 배터리 'PBP-100' 모델…지난 추석 에어서울 기내서 발화
내부 단락에 따른 발화 가능성…국가기술표준원, 작년 12월 리콜
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적 항공사 11곳은 홈페이지 공지 또는 공항 카운터 현장 안내를 통해 이날부터 팬톤(PANTONE) 보조 배터리 'PBP-100' 모델의 기내 반입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이날 해당 보조 배터리의 기내 반입을 금지한 항공사는 △대한항공(003490) △아시아나항공(020560) △트리니티항공(091810) △제주항공(089590) △진에어(272450) △이스타항공 △에어부산(298690) △에어프레미아 △에어로케이항공 △에어서울 △파라타항공 등 11곳이다.
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적 항공사 11곳은 홈페이지 공지 또는 공항 카운터 현장 안내를 통해 이날부터 팬톤(PANTONE) 보조 배터리 'PBP-100' 모델의 기내 반입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이날 해당 보조 배터리의 기내 반입을 금지한 항공사는 △대한항공(003490) △아시아나항공(020560) △트리니티항공(091810) △제주항공(089590) △진에어(272450) △이스타항공 △에어부산(298690) △에어프레미아 △에어로케이항공 △에어서울 △파라타항공 등 11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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