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노벨상 수상 뒤 첫 글 작성자folklore| 작성시간26.10.11| 조회수21953| 댓글 3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Green hexagon 작성시간26.10.11 new 포근하고 사랑 넘치는 글이다.. 너무 뭉클하다 우리 할머니 보고싶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만두많이 작성시간26.10.11 new 하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매일이로또 작성시간26.10.11 new 진짜 사람에게는 사랑이 있어야 하는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머저게무어야 작성시간26.10.11 new 할머니ㅠㅠ 잘계시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코링투 작성시간00:01 new 어케 글을 이렇게 써… 넘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도이친구 작성시간00:12 new 아름답고 슬픈 글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ream-colored ponies 작성시간00:47 new ㅠㅠ 긴 글도 아닌데 어찌 이리 마음을 울릴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rom the first day 작성시간00:55 new 와ㅜ아득한 세월에 담긴 애정이 느껴져서 걍 져며온다ㅜㅜㅜㅜ그걸 말로 풀어내는 감수성과 능력도 리스펙하게되고ㅜ도ㅗ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령왕릉말티 작성시간00:58 new 그리움 이렇게만 쓰면 별 느낌 없는데 저렇게 형상화 한 글을 보니까 더 생생하게 느껴져 이게 문학이란 거지 나도 앞으로 흰 새 보면 이 글 생각날 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특출한미필 작성시간10:00 new 할머니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네로로로 작성시간10:36 new 진짜 글이 너무 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러시안룰렛으로시작하는미라클모닝 작성시간10:40 new 햐 글을 읽는데 걸리는게 없네 잘 짜인 도톰한 비단처럼 흘러내려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