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노벨상 수상 뒤 첫 글 작성시간26.10.11| 조회수23339| 댓글 3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0.11 한강 작가님 항상 서글프고 따뜻한 사랑에 대한 글을 잘 쓰셔서 좋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내 가슴에도 불을 켜는 글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아 작가님 책 다시 읽어야겠다 오늘.. 마음 정화 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우리외할머니 생각나서 바로 눈물 흐른다.. 나 보던 은은하고 따뜻했던 눈빛이 떠오르네.. 작가님이 받았을 사랑이, 내가 받았던 사랑이 그대로 느껴지는 글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쓸쓸하게 따듯하다 ... 독보적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한강작가님 글들이 너무좋아.. 책 또 읽어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눈물난다 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와진짜 글솜씨 미쳐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눈물 난다 내 외할머니 보고싶다 정말 정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외할머니 보고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외할머니 보고싶다.....너무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나도 후에 뭐를 보고 우리 할머니를 떠올리게 될까…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할머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상 받자마자 외할머니 생각이 나신걸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글이 정말 따뜻하다. 어떻게 이렇게 유려하게 글을 쓸 수 있을까...어려운 단어 하나 없이 흘러가듯 감정을 전달하는게 정말 대단하신 것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외할머니 보고싶다. 눈물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눈물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좋은 글 봐서 기분 좋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11 산수유 생각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