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쿵야토비 작성시간 26.10.12 new
ㅋㅋㅋㅋ 근데 울엄마는 저거 빨리 많이 맥여야 되니까 간도 안한 밥 주먹만큼을 김으로 싸서 줬었음 유치원생 때라 너무 노맛이라서 맨날 상 옆에 있던 밑에 틈 있는 장식장? 밑에 몰래 쑤셔 넣었음 벌레 존나 꼬였을듯ㅋㅋㅋㅋㅋ큐ㅠㅠㅠ
-
작성자코끼리땃쮜 작성시간 26.10.12 new
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준비하고있으면 엄마가 저렇게 갖다줬음 ㅜ 엄마땡큐
-
작성자Kit Connor 작성시간 26.10.12 new
멸볶들어가야대
-
작성자엥?에엥? 작성시간 26.10.12 new
+엄마가 머리말려주면서 눈 감고 비몽사몽한 상태로 먹음
-
작성자옥스스 작성시간 26.10.12 new
어제도 먹음 양념간장에 찍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