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스콘걸작성시간09:22new
나는 듣다가 울었슈… 물론 퇴사를 하진 않지 사랑 노래 듣고 연애 시작하고 이별 노래 듣고 헤어지진 않잖어 ,,, 다들 멀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그러잔어 후회하면 어떠냐~ 어차피 우린 모두 할머니가 될 건데 ~ 이 가사가 위로가 되더라 ㅜ
작성자신경끄고내인생살기작성시간13:47new
어차피 미디어의 사랑은 판타지고 회사는 현실이니 공감을 따질 수밖에 없는 소재긴 하지 그게 아니어도 "공감이 안 된다"라는 것도 하나의 소감일 뿐이고 뭐..... 누군가는 대리만족하고 공감하면서 듣는 노래여도 누군가는 공감이 안 돼서 듣고 싶지 않은 노래일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