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삶이란여행 작성시간26.10.12 new
다신 치르고싶지 읺음 고작 2년도 안됐는데 솔직히 가시는 길 좋은거해드리고 싶긴 하더라 사람 맘이란게..근데 솔직히 어차피 가시는 길 마음이 제일 중요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나는 그렇게 했지만 남들은 그냥 장례식에 장례업계만 좋은거 굳이 안해도 될 것 같아
난 저것보다도 더 많이 들긴 했음....숙소도 있음 좋았겠지만 나는 걍 3일내내 피곤한지도 모르겠더라 집이랑 가까운 장례식장이었는데 내가 집을 갔었는지도 생각안남 난 그냥 그때 조문객 맞고 인사하고 그러다가 매일 부의금 정리하고 혼자있을때 쳐울고 그랬던 기억밖에 안난다..
현금은 꼭 넉넉하게 챙겨놔 부조금으로도 어느정도 필요한 현금은 당장 쓸수있겠지만....
정말 슬프지민 그걸 느끼기 힘들만큼 정신없고 처음 해보는거라 막막하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되긴 히더라 -
작성자 tokki 작성시간26.10.12 new
장제비 에바임 어디서 했는지 모르지만... 장제비는 보통 젤 적게 100에서 엄청 많이해야200이고 고인 염하고 덮을때 현금 넣는거 까지하면 150에서 250정도임 장례비용 정산하면 빈소마련하고 음식하고 부대비용이 제일 많이들고 전체비용에 약 60퍼정도 빈소빌리고 음식에 들어가는 비용임. 특히 음식 및 부대비용 값이 제일 비쌈. 특히 슬리퍼 (삼선) 하나에 8000원 병따개 한개당 1000원(그 카스 병따개) 컨디션 같은 숙취음료 하나당 8000원에서 만원정도 일회용품도 개비쌈... 나무젓가락 30개들이 8000원 뭐 이런식으로 받음 ㅋㅋㅋ 아주머니 쓰는 비용이나 옷빌리고 이런 비용은 무조건 현찰로 줘야하고 장례식 비용도 현금박치기하면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20퍼 할인해줌. 대신 현영 안됨. 카드하면 제값받음. 대기업 가란말 괜히 있는거 아님 부모님 돌아가시면 대겹에서 장례물품지원있는데 그것만 해도 백이백은 덜 나감...
그래서 나는 요즘 무빈소 늘어나는거 너무 좋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