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파란 대문 장미' 잘라간 60대 여성, 결국 '절도죄' 송치 작성자마이퓨| 작성시간26.10.12| 조회수60433| 댓글 7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그렇게너를사랑해 작성시간26.10.12 덜떨어져서 몰랐던 약아서 일부러 가져갔던 둘다 죄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텔레스코프 작성시간26.10.12 너무 숭덩숭덩 잘라놨어; 망쳐놨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흐아아암하암 작성시간26.10.12 우리집 앞에도 주차 못하게 막은 화단 4개에 꽃 심은거 저녁에 누가와서 싹 다 파감;; CCTV 있는데 경찰은 조사해주지도 않음.. 미친 사람 ㅈㄴ 많아.. 자기거 아닌데 걍 가져가는 심보 꼭 부메랑 쳐맞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랭단 작성시간26.10.12 저 장미가 부럽고 키우고 싶었으면 집주인한테 종을 물어보고 화원가서 사서 심으면 될일이지 ㄹㅇ 저런건 못된 심보 맞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란다 흡연충 뒤져라 작성시간26.10.12 으휴 못돼처먹어가지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과잼 작성시간26.10.12 너무 못된인간이라 할 말을 잃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대남가리뚝스딱스뚝 작성시간26.10.12 ㅈㄴ 악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대통령이재명잼시 작성시간26.10.12 굿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달달별 작성시간26.10.13 누가 가지 심어가려고 저렇게 잘랔ㅋㅋㅋㅋㅋㅋㅋㅋ되도 않는 핑계를 했네 그냥 죽이려고 한거였으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미칩쳐돌이 작성시간26.10.13 아 주인분 십수년에 걸쳐서 곱게 가꾸셨을텐데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실까... 남도 이렇게 속상한데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고삐 작성시간26.10.13 진짜 속상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거 모야 한님만 작성시간26.10.21 근데 저거 그냥 자기가 꽃 가져다 쓰려는데 아니라질투나서 저런거 아닐까 의심해볼만함 누가 저렇게 잘라다 놔 일반생각회로가 아님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