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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아지 미미는 믹스 커피를 좋아했다.twt

작성자난세번을뺑긇돌아요| 작성시간26.10.14| 조회수85045| 댓글 26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랑해사 작성시간12:06 new ㅜㅠㅠ다주자
  • 작성자 우승반지 작성시간12:24 new 에휴 너무 고집스럽게 사료줫나... 사람음식 한번정도 줬으먼 좀 더 살다갔으려나..
  • 답댓글 작성자 shakqoq 작성시간12:35 new 근데 이것도 진짜 희망편인 거고... 내 친구도 저런 마음으로 평소에 먹고 싶어하던 거 줬는데 염증 수치인가 그게 갑자기 개ㅐㅐㅐ 높아져서 일주일도 안돼서 댕댕이별 갔어...

    반대로 내 강아지는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칼 같이 지켰는데 결국 얼마 못 버텼고...
  • 작성자 와리가리하네 작성시간12:52 new 우리애기도 완전 가기 직전에야 시저 먹였었는데 좀 더 일찍 많이 먹일걸 오ㅑ 그렇게 못 먹게 했지... 살 날도 얼마 안 남았었는데...피부 좀 긁는 게 뭐라고
  • 작성자 아메리카노주세욘 작성시간12:56 new 울강쥐들도 노년에 아프기 시작하면서 사람음식 먹였어 미역국 끓여주고 야채도 좋아해서 매끼니 야채주고 과일주고 그랬음.. 마지막에 산소방에 들어가있는데 산소방 나오면 한두시간 밖에 못 살거라고 그랬는데 그냥 집에 데려왔어 계속 이름 불러주니까 목도 가누고 하더라고.. 집에와선 삼계탕 끓여다 죽처럼해서 먹이고 이틀 더 살다가 감
  • 작성자 야채곱창의축복 작성시간13:49 new 솔직히 개코로 온갖 맛있는 냄새 다 맡을텐데 사료만 먹을 수 있는거 고문이긴해 ㅠ 내가 강아지였으면 개스트레스였을것 같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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