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패키지없이 가족들과 자유여행갔다 후회한 옹성우 작성자땡벌땡벌| 작성시간26.10.14| 조회수15724| 댓글 2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초기화ㅠ 작성시간26.10.14 아 근데 나는 엄마아빠가 돈도 다 내고… 불평 단 한마디도 안하는 완전 차카니들이었는데도 진짜 힘들어뒤질뻔… 막날 결국 눈물 쏟음;; 그냥 저렇게 다 책임지고 통솔하는 거 자체가 너무 힘들고 책임감이 막중한 일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월워리 작성시간26.10.14 책임지고 통솔해야 한다는 것 자체에서 오는 피로감이 큰 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왜요시집이라도휘두르게요 작성시간26.10.14 ㅁㅈ 우리엄마도 불평 아예 안하고 다 따라와주는데도 너무 예민해지고 힘들더라ㅋㅋ걍 모든 걸 혼자 다 결정하고 실행하면서 눈치까지 봐야하는게 진짜 쉬운일 아님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지독한비염 작성시간26.10.15 나도 엄마아빠가 나 하자는대로 다따라왔는데도 나 밥도 못먹고 잠도 잘못자거 개힘글었어 그냥 스트레스 때문에 ㅎ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당신은나의꿈 작성시간26.10.14 엄마만 끌고 다니는데 중간 갈수록 내가 존나 짜증내는 거 엄마가 다 받아줌 근데도 힘들어ㅠ존나힘들엇음 ㅅㅂㅅㅂ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VD 우리가족 전부 건강이상없다. 작성시간26.10.15 나는 그냥ㅇ 그저 국내여행이었는데 다들 잘 따라줬는데도 여행다녀온 다음날 이석증 개 쎄게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