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김용건, 아들 하정우 '12월 결혼' 몰랐다..."손주나 안겨줬으면"

작성자맥커피|작성시간26.10.14|조회수51,986 목록 댓글 54

출처: https://v.daum.net/v/20261014165357360



14일 OSEN에 따르면 김용건은 하정우의 결혼 소식에 대해 "결혼 날짜가 떴냐. 아버지라도 저는 잘 모른다"며 "애들이 나이가 있는데 알아서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날을 잡았으면 '이날로 잡았으니 시간 비워두시라'고 했을 텐데 따로 연락받은 건 없다"며 "기사가 먼저 났나 보다"고 했다.

김용건은 아들이 앞으로 어떻게 살았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에 "흔히 하는 얘기처럼 행복하게 잘 살면 되지, 결혼이라는 게 평생을 약속하고 결혼식을 올리는 건데 잘 살면 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면 된다. 다른 건 없다"며 "아버지한테 손주나 안겨주면 더 고맙고"라고 덧붙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본주의세상의 일인자 | 작성시간 26.10.14 전에 내년 4월에 한다고 입털었다가 하정우가 반박기사내고 난리나서 모르는척하는듯
  • 답댓글 작성자꾸댑 | 작성시간 26.10.14 아 그런적이 있었어?ㅋㅋ
  • 작성자방국봉=3 | 작성시간 26.10.14 오 저도 몰랏어요
  • 작성자sophiaa | 작성시간 26.10.14 어우
  • 작성자치원 | 작성시간 26.10.15 몰 랏 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