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651028051
인간을 상위 지적 생명체로 이미 인지하고 있을 수 있어서 그렇대
보통 지능 테스트할때 명령과 도출 결과 + 물건과 상호 작용 등을 토대로 테스트 하는데
길들여진 범고래의 경우 사람의 감시 하에서는
철저하게 사람이 원하는 결과만을 보여주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엉망진창으로 테스트함..
오징어 그림을 지느러미로 건드리면
오징어를 먹이로 나오게 하는 기계를 썼다 가정했을때
인간이 쳐다보면 계속 오징어 눌러서 챙기고
생선 그림 눌러서 챙기고 그러는데 안쳐다보면
안건드리고 건드려져서 나와도 안먹음
근데 인간 오는 소리랑 진동 느껴지니까 떠다니던 먹이 먹어서
감춘 다음에 다시 오징어 건드려서 오징어 꺼내먹음...
이래서 얼마의 지능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 존나 어렵대
철저하게 인간이 원하는 결과만을 보여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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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노동티 작성시간 10:01 new
담생에는 고래로 태어나보고싶다 궁금해 어떤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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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 6천원 있어요... 작성시간 10:06 new
따봉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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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래를 타고 떠나는 여행 작성시간 10:44 new
문명건설도 걍 귀찮아서 안 하고 있는 거 아냐? 우리끼리 바닷속에서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이지~ 하면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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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유원 작성시간 11:46 new
헐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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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곤스 작성시간 1시간 35분 전 new
쟤네 각 지역 범고래마다 할머니대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사냥법이 다르다며ㄷㄷㄷ 인간 지역사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