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이 말해주는 학교에 들어오는 학부모 민원 수준 작성자불닭볶음면 처돌이| 작성시간26.10.16| 조회수23916| 댓글 4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미스포춘장인 작성시간01:50 new 이게.한세대만에 바뀌는게...너무..이상하고신기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nsan 작성시간03:44 new 단체로 멍청해지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펌킨스파이스라떼그란데 작성시간03:59 new 나때는 자기애 잘봐달라고 돈 주고 담임 어려워하고 그랬는데 어떻게 저지경이 됬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돌려돌려 작성시간07:14 new 왜 들어주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름배척합니다 작성시간10:38 new 이십대 초반에 애기낳아서 지금 초등생 학부모된 적당히 친한 동창있는데 저번에 만났더니 저런 얘기하더라 (모임에 유부녀 한명도 없음) 자기 아들이 입이 짧은데 집 밖에서 먹는 음식 관리가 안되서 영양제따로 먹여야되나 고민된다고 ㅋㅋㅋ어른 영양제얘기하다가 지 아들 얘기가 툭툭 나오는데... 듣고있는데 소름끼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