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낭만 합격작성시간26.10.17
인간은 사회성으로 살아남은 종족이라 그런 듯. 혼자서는 살지 못한다. 이게 맞아. 웬만한 동물들보다 힘도 생존능력도 약해. 밖에서 살아남지도 못 함. 달리기도 못 하고 완력도 약함. 물어뜯는것도 못 함. 조금 상한 거 먹었다고 아픔. 결국 무리로 같이 있어야 살아남아서 그게 본능에 새겨져 있는 듯… 이상한 개체가 있긴 하지만 그건 모든 종족에 다 있는거니 스킵..
답댓글작성자낭만 합격작성시간26.10.17
약육강식의 세계다 어쩌고 하는데 그건 인류가 만들어 놓은 사회에서 좀 잘났다고 지랄하는거잖아. 벌판에 던져놓으면 물려 죽거나 추워 죽거나 더워 죽음. 문명사회가 인류에서 얼마나 됐다고 인간이 약육강식을 운운함?ㅋㅋㅋ 유전자에는 사회성이 각인 되어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