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누굴 싫어하는 감정은 금방 바뀔 수 있는 거니까 남한테 말하고 다니지 말래 작성자귤토끼이| 작성시간26.10.17| 조회수50517| 댓글 5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유쾌한 육회 작성시간26.10.17 헐 존나 공감.. 이제 안 씨부릴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생종려나무 작성시간26.10.17 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스쳐지나간다 별 쌍욕을 다 붙여가며 내앞에서 남 욕했던 사람들 나중에 그사람들이랑 죽고 못사는 사이 된거 너무너무너무 많이 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반돌김 작성시간26.10.17 사람 안바뀌어 바뀌어서 좋아진다해도 결국 그 사람 돌아가고 나도 싫어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트졸로오오키아 작성시간26.10.17 싫어졌다 좋아진 적은 잘 없는거 같은데..의외네 하고 잠시 호감 느꼈다가도 다시 그 싫었던 점 땜에 도로 싫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갸가갸가 작성시간26.10.17 ㅁㅈ 공감해 그리고 사람안바뀐다고하잖아? 싫었다가 좋아지는건 내마음이바뀌는것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룩 작성시간26.10.17 그래..? 난 싫었다가 다시 복구된 사람은 없어서.. 확실히 손절하고 싫은 사람만 싫다고 말하긴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광자방벽 작성시간26.10.17 난 이거 느낀적 있음어떤 직원이 다른 직원 인간아니라고 말하고 다녔는데인간아니란 직원이 ㅎ 그 직원한테 큰 도움줌... 쉽게 나서기 힘든걸 해줌참 민망하겠다 싶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세네카 작성시간26.10.17 맞아 입다물어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고달디단밤양갱 작성시간26.10.17 ㅁㅈㅁ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흘러가자아 작성시간26.10.17 안바뀌던데 나는.. 그래도 입은 다물겠습니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다를지키자 작성시간26.10.17 명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이브 작성시간26.10.17 공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니하니 작성시간26.10.18 안바뀌더라도 말하지않는게 낫지... 백번천번 낫습니다 입밖으로 꺼내고 나면 주워담을수 없는것이야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재파스타 작성시간26.10.18 내 입밖으로 내뱉고나니까 더 확실히 싫어져서 오히려 말안해야겠다.. 싶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대가내안에박혔다 작성시간26.10.18 명언이네요저도 잘 말안한다죠하지만 사람을 잘 싫어하지도 않고한번 싫어하면 다시 좋아지지도 않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게게 작성시간26.10.18 겉으로 욕은 안하지만 같은 이유로 항상 다시 싫어지고 결국 다헤어짐 … 남 욕하고 다니는 사람이 못나보여서 나도 안하는거지 싫은건 계속 싫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hfhfjejjfjf 작성시간26.10.18 맞아말안하는게 내맘이편해서 안함근데 나이들어도 저거 안되는사람 많더라 신기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우왕만두 작성시간26.10.18 명언임 그리고 그 감정 지나간 후에도 주번 사람은 기억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음계정날라가서6등급ㅠ씨핥 작성시간26.10.18 명언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