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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바람이' 추모 예산 5억 논란..."동물원 정체성 어긋나"

작성자눈물이방울방울|작성시간26.10.17|조회수6,269 목록 댓글 33

출처: https://naver.me/FvTIIulp

열악한 사육 환경에서 구조돼 청주동물원의 상징이 된 갈비사자 '바람이'를 기억하십니까.

바람이는 지난 8월 생을 마쳤는데요, 그런데 청주시가 추모관 조성에 5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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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은 ‘바람이 추모관’으로 이장섭 시장이 직접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기존 추모 공간을 디지털화 하겠다는 건데, 관람객 중심의 정책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추모관 리모델링에 편성된 예산은 5억 원, 한 해 청주동물원의 전체 사육비와도 비슷한 규모입니다.

전문출처로

청주시장 미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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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INNOUTBB | 작성시간 26.10.17 ??? 존나 비리의 냄새가나
  • 답댓글 작성자거제야호 | 작성시간 26.10.18 2
  • 작성자_qwerty | 작성시간 26.10.18 평소에 쓰던 게 있어서 돈 개념이 없는 거 아녀?
  • 작성자볼파이톤 | 작성시간 26.10.18 이미 추모공간이 있는데 굳이굳이 인간을 위해서 추모관을 만든다? 굳이? 그 예산을 더 좋은 환경을 위해 쓰는게 낫지
  • 작성자귀신이 고칼로리라고? | 작성시간 26.10.19 청주시장ㅇ ㅏ 돈을 왜 그렇게 써? 추모관 손수 손으로 명패? 만들어서 달고 애들 손편지 주렁주렁 있더구만 그걸 왜 디지털화해야하는데?? 5억을 그렇게 써야하니? 동물복지에 좀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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