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사육 환경에서 구조돼 청주동물원의 상징이 된 갈비사자 '바람이'를 기억하십니까.
바람이는 지난 8월 생을 마쳤는데요, 그런데 청주시가 추모관 조성에 5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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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은 ‘바람이 추모관’으로 이장섭 시장이 직접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기존 추모 공간을 디지털화 하겠다는 건데, 관람객 중심의 정책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추모관 리모델링에 편성된 예산은 5억 원, 한 해 청주동물원의 전체 사육비와도 비슷한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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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장 미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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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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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NNOUTBB 작성시간 26.10.17 ??? 존나 비리의 냄새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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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거제야호 작성시간 26.10.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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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_qwerty 작성시간 26.10.18 평소에 쓰던 게 있어서 돈 개념이 없는 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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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볼파이톤 작성시간 26.10.18 이미 추모공간이 있는데 굳이굳이 인간을 위해서 추모관을 만든다? 굳이? 그 예산을 더 좋은 환경을 위해 쓰는게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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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신이 고칼로리라고? 작성시간 26.10.19 청주시장ㅇ ㅏ 돈을 왜 그렇게 써? 추모관 손수 손으로 명패? 만들어서 달고 애들 손편지 주렁주렁 있더구만 그걸 왜 디지털화해야하는데?? 5억을 그렇게 써야하니? 동물복지에 좀 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