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2회 3회 전부 1000만뷰 기록했는데 특히 3회 시상식이 엄청나게 화제되고 물어보는 사람들 많음
올해에도 연예인들이
시상식 나오고 싶다고 대놓고 말할 정도 (그외 아이유 공명 진선규 등등)
요새는 시상식 자체가 크게 화제가 있지도 않고 참석해서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는 시상식 보단 상을 못받더라도 다같이 음식 나눠먹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축하무대 즐기고 럭키드로우에 시상식 기념 선물 받아가는 핑계고 시상식이 연예인들에게도 더 크게 와닿는듯
핑계고 시상식은 올해(2026)도 사무실에서 열림 나도 데뷔해서 나가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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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뽀치치 작성시간 26.10.18 개그쇼가 아닙니다. 본인이 웃길 각오하고 나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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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습기와제습기 작성시간 26.10.19 재밌는거 준비해올거 아니면 알아서 거절해줘요.... 크게 하는것도 별로야 작년 규모가 맥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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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체자OUT 작성시간 26.10.19 송승헌 이동욱 이상이 윤경호 이광수 등등 자기 내려놓고 웃기는거 아니면 별루.. 심은경은 노력해서 웃겨서 나옴 재밌을거같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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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셋하고싶다 작성시간 26.10.19 한몫할 각오하고나와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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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래를 타고 떠나는 여행 작성시간 26.10.19 본인이 웃길거 준비해와야지 남들이 하는 개그쇼 보는 자리가 아니에요 보는 건 오로지 시청자의 몫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