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379237959
원글 제목:
이수만이 20년 전부터 밀고 있는 중국을 아시아의 할리우드로 만들기 위해 한국이 제작 노하우와 콘텐츠를 공급해야 한다는 주장
https://www.google.co.kr/am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mp/202102016855Y
https://theqoo.net/square/3278920529
이수만이 2007년부터 쭉 일관 적으로 해오던 주장이고
지금 본인의 말대로 시행하는중
즉 한국은 "프로듀서의 나라"가 되자 한국인인 자신이 프로듀서를 해서 중국을 "아시아의 할리우드"처럼 세계화 시키자 이말인데 실제로 본인의 주장대로 하고 있는중임. 천재적인 능력을 가진 중국인 소녀를 발굴했고 중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고 한국은 중국을 돕는 역할을 해야한단 자신의 꿈을 지금 실행시키는중
이건 억측도 아니고 이수만이 2007년부터 대놓고 말하던거고 실제로 천재적인 능력의 중국인 소녀를 찾았고 폭발적인 인기를 얻는중이고
걍 이수만은 자기가 말한 대로 실행중인거
실제로 "제2의 보아" 란 타이틀은 일본이란 나라에 가진 우리의 한의 정서를 생각할때 보아란 한국인 소녀 한명이 일본을 문화적으로 이겼다는 그 정서때문에 더 값진건데 그 보아란 타이틀인 제2의 보아를 중국인 소녀가 가져가고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는게 맞는지도 생각해볼일임
사실 그 중국인 소녀 능력은 천재적이고 이수만이 세계적으로 꼭 성공시킬거 같단 확신은 듦. 그렇게 됐을때 이수만은 자기가 말한대로 이룰수 있을거 같음
소비하는 여시들이나 한국인들은 적어도 이수만의 꿈이 뭔지는 알고 소비하길 바람
"우리가 중국을 도와야지만 아시아가 세계의 중심이 될수있다 " 란 생각자체가 중국이 우리보다 능력치가 뛰어나다는 "중화사상"일종의 "중국판 식민사관"을 기반으로 한다 생각함. 이수만은 프로듀서로서 중국인 영재들 많이 접하자 보니, 중국인재들이 더 뛰어나단 생각을 가지게 됬을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우리가 처음부터 "한국인 가지고는 세계화가 힘들어" 이렇게 스스로를 한계짓고 우린 중국인을 돕는 역활로만 한계를 짓는 사상이라 일종의 식민사관으로보임
물론 여시들은 국적 상관없이 그냥 순수하게 저 어린 소녀의 능력치 천재성에 환호하고 열광하는거란거 앎
불매하자거나 이런말도 아님(그건 넘 오바고)근데 이수만이 저런 생각, 큰그림을 가지고 있단건 인식하고 좀 경계할필요는 있어보임(이수만에 대한 너무 무지성적인 찬양 지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