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624682839
피아트 물티플라...
1998년 등장 이래 너무 못생긴 디자인으로 세계 디자인계와
세계 자동차업계에 엄청난 충격을 줌
물론 6명이 편안히 탈 수 있는 소형차를 모토로 한 만큼
실용성은 좋았으나 정신병걸린 오리같다는 욕을 먹으며
초기 판매량 대차게 말아먹음
하지만 손으로 긁기만해도 고장난다는 피아트답지않게 튼튼한데다
겉은 작지만 속은 널찍하고
편안한 시트에 다양한 편의기능까지 넣어서 실제 차주들의 만족도는 높아
단종은 피할 정도로 팔렸다고함
비슷하게 존나 못생겼지만 실용성으로 만족도가 높았던 폰티액의 아즈텍이 있음
전통인가
당연히 하나만 하지않고 가지가지 해줘야 인지상정인만큼
실내도 개빻은 디자인을 자랑했음
사실 피아트가 전체적으로 저런 인테리어긴했는데
외관이 워낙 빻아서 실내도 못생겨보임
결국 2004년 페이스리프트되며 무난한 디자인으로 변경됨
역시나 못생긴 디자인으로 컬트적인 인기를 끈 차여서
너무 무난해졌다며 판매량 박살났지만 그 특유의 실용성으로
2010년까지 꾸준히 팔고 단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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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