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나혼산에서 할머니 보고 싶다고 울던 배우 근황 작성자눈왔으면|작성시간26.10.19|조회수123,242 목록 댓글 3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눈왔으면5년 전 드라마 찍으면서열심히 활동하던 사회초년생 배우남윤수 (당시 25세)그랬던 배우가 어느덧 시간이 흘러데뷔 13년 만에첫 영화 작품을 찍었다고 함늘 응원해 주셨던 할머니가 보시면엄청 기특하고 뿌듯하실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Samock | 작성시간 26.10.20 휴 응원할뻔 작성자남복철 | 작성시간 26.10.20 아씨 ㅠ 작성자도란나 | 작성시간 26.10.20 근데 연기가.......... 킬링타임 유튜브 소개하는거봤는데 발연기 심해.. 작성자가섬초 | 작성시간 26.10.20 아 얘는 그 대도시의 사랑법 드라마편 연기가 대박 잘어울렸는데 ㅋㅋㅋㅋㅋㅋ 작성자그냥 그렇게 | 작성시간 26.10.20 박평식이 시간 가는 줄 알고 봤다는 그 영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