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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요즘 카페에서 소소하게 유행하는 커피

작성자민트초코칩만|작성시간26.10.20|조회수23,152 목록 댓글 22

출처: 여성시대 ydgf

아그작 라떼

남대문시장 콩코드커피에서 처음 시작한듯 싶은데
비정제 설탕을 바닥에 깔아서 한입 먹으면 설탕이 올라와서 아그작 씹어먹는게 특징

콩코드커피가 이 메뉴로 웨이팅을 30분 넘게 할 만큼 붐이 되니까
요즘 트렌디 민감한 개인카페 사장님들도 신메뉴로 내기 시작함
최근엔 바나프레소, 더벤티에도 신메뉴로 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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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KPP푸드 | 작성시간 26.10.20 오 궁금하다
  • 작성자닐리리랄보 | 작성시간 26.10.20 더벤티꺼 밑에 까는 설탕 반으로 줄여서 먹어봤는데 설탕씹는맛이 재밌긴했음 근데 구지 또먹진 않을듯??
  • 작성자승승짱구 | 작성시간 26.10.20 와아
  • 작성자안키레 | 작성시간 26.10.21 개졸라맛없음
  • 작성자아크릴마카 | 작성시간 26.10.21 헉ㅋㅋㅋ우리동넨 바사삭커피였나?개인카페에서 팔앗는데..추억이다🥺
    나는 요새 메가커피 토피넛 라떼에 꽂혀서 매일 먹는데 바삭커피 먹을때처럼 설탕?이 자꾸 씹혀..이건 왜그런건지 갑자기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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