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계란 과다 섭취로 콜레스테롤이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옆에서 듣던 박진영은 “그거 얘기해줘라. 계란 먹어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엄청 높다고 했다는 것”이라고 귀띔했고, 김유정은 웃으며 “맞다. 병원에서 그만 먹으라고 했다”며 “노른자를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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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튼튼한두부 작성시간 26.10.20 헐 나 계란 하루에 5~6개씩 먹고 있는데 ldl 너무 높게 나와서 일단 계란은 줄였는데ㅜ 노른자 버리기 너무 아까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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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mwmwm 작성시간 26.10.20 노른자콜레스테롤 몸에 건강한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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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웅ㅇㅇ잉ㅇㅇㅇㅇㅇ웅 작성시간 26.10.20 그냥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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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슉 작성시간 26.10.20 노른자 영향 있는거 맞을걸 다이어트한다고 삶은계란 먹었는데 식단 건강해지고 살 빠졌어도 ldl은 더 오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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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upupu 작성시간 26.10.20 나계란하루에 최소 두개이상 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