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뭔가 눈물나는 부산 시민이 쓴 부캉이 편지 작성자전나기여움|작성시간26.10.21|조회수94,647 목록 댓글 248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전나기여움 인자 오지마라 알았제 안녕...차가운 말인데 너무 따뜻해서 더 슬픔ㅠ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48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갓냥냥 | 작성시간 26.10.22 new ㅠㅠㅠㅠㅠ 작성자노으을 | 작성시간 26.10.22 new ㅠㅠ 작성자그들과 나는 남이다 | 작성시간 26.10.22 new 투썸에서 우는 여자 됨 ㅜㅜㅜㅜㅜㅜ 작성자대원칼국수 | 작성시간 26.10.22 new ㅠㅠㅠㅠ 작성자단발병못고쳐 | 작성시간 2시간 12분 전 new 아ㅜ슬퍼ㅜ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