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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기타]뭔가 눈물나는 부산 시민이 쓴 부캉이 편지

작성시간26.10.21|조회수87,964 목록 댓글 242

출처: 여성시대 전나기여움



 

인자 오지마라 알았제 안녕...



차가운 말인데 너무 따뜻해서 더 슬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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