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지금 교육부에서 나온 지침은
감독관이 의심스러운 학생을 지적하면 그 학생은 시험이 끝난 후 안경을 제출하는 것
거부할시 부정행위처리 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함
교원단체들은 장비도 없이
결국 감독관이 모든걸 떠안아야되고
잘못 의심했다가 수험생 망치면 누가 책임지냐는 문제 때문에
반발하고 있는 게 현재 상황임
진짜 걸리면 쩔수고 안걸리면 재수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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