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1022111341495
문신이 있는 영숙은 "잔잔바리로 여러 개 있는 건 어떠냐"며 질문을 이어갔다. 영호가 상관없다고 하자 어느 정도 크기까지 괜찮은지도 물었다.
그러면서 순자를 향해 또다시 "탈락"이라고 외치며 견제했다. 영숙은 거침없이 말하는 성격으로 지난 방송에서도 솔직함과 무례함 사이를 오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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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할말이없음 작성시간 26.10.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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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typical 작성시간 26.10.23 영숙이 빌런이야? 진심 넘 귀여워서 내가 채가고 싶은데.. 이번 남자 다 별론데 내가 저기 나갔으면 남자 안고르고 영숙 고르겠다 하면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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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술래 작성시간 26.10.23 다들 고마워하는거ㅋzzz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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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즈정 작성시간 26.10.23 순자도 잘받아치던데 ㅋㅋ 순자랑 영숙 둘이 손잡고 가다가 순자가 연적끼리 손잡으면 안된다고 놓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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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운의아기수달 작성시간 26.10.23 근데 둘이 베프될 느낌이었음ㅋㅋㅋ신경전해도 서로 기분 안나빠보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