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조식 먹으로 왔는데 엄마가 쨈 집에 가져간대ㅜㅜ 싸웠음 작성시간26.10.23| 조회수109227| 댓글 32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0.23 뭐 그른걸로 싸우지... 리필막 계속 달라해서 싸가고 이랫나아 열개구나 댓 잘려서 지금봤다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3 ㅜ 그냥 한개정도 몰래 챙겨챙겨 (소곤소곤) 하면 좋아하실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3 그정도는 뭐 했는데 10개넘게는 너무 티남ㅋㅋㅋㅋ 설득해서 조율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3 근데 또 저런걸로 굳이 무안주고 상처주면 나도 마음 안좋더라.. 민폐만 아니면 남시선보다 엄마하고싶은대로 하게해주는게 마음편해 그순간엔 그러기 쉽진않지만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3 그럼 나가서 좀 사주던가 뭘 싸워더 맛난거로 쏜다! 하면 될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3 난 10개까진 아니어도 엄마가 저러면 챙겨가고싶어?ㅋㅋㅋㅋㅋ 이러고 한 두개정도 쓱쓱 챙갸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3 난 진짜 문제되는 개쌉진상행동 아닌이상 체면보다 엄마 기분이 더 중요해서 걍 엄마한테 맞춰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3 체면보다 엄마 기분이 중요해서 라는 말 넘 사려깊다..... 지나가다 반성하구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3 이 마음 너무 좋다•••세기고 갑미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3 와 ㅜ 이게맞다.. 나도 앞으로 그렇게 해야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3 다정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4 이게 맞다.. 여시한테 배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4 ㅁㅈ 걍 싫어도 몇개만 챙기자 하고 말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10.23 저런거 그냥 엄마 나갈 때 내가 가려줄게 이런식으로 적당히 장단 맞춰주면 되는데....아님 아 10개는 티나! 다섯개는 나 줘! 이러면서 웃으면서 넘기명 됨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3 22 나도 엄마한테 협조할 듯 엄마 이마에 내 이마 갖다 대고 정의로운 도둑이 되는 걸 허락해 주세요. 하고 오케이! 갑시다! 까지 할 수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3 꿀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3 꿀팁... 아예 막는 것 보단 그러려니 하면서 장단 맞춰주는게 나음 저 정도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3 맞아. 싫어도 걍 장난 맞추면서 넘기는데 낫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3 여시 너무 귀여운 딸이닼ㅋㅋㅋㅋ정의로웅도둑ㅋㅋㅋㅋㅋ어머님 넘 행복하실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3 ㅆㅂ ㅈㄴ의적 배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