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야구알리미)
TMI
● 박진만 고교 3학년때 대학 갈까봐 현대 유니콘스에서 미행을 붙였다.
● 박진만 입단 전 현대 유니콘스의 주전 유격수는 염경엽이었는데 고졸 신인 박진만이 그 자리를 빼앗았다.
● 이강철, 김원형은 젊을 적 잘생긴 외모로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 전라도 출신 감독님이 무려 5명이나 된다! (이호준. 염경엽. 설종진. 이강철. 김원형)
● 이범호는 만루 홈런을 가장 많이 쳐서 만루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 단장, 코치, 스카우터 등 모든 보직을 해본 사람은 염경엽이 유일하다. (이숭용은 스카우터는 안해봤다.)
● 박진만, 이범호, 설종진은 자기가 선수로 뛰었던 팀에서 코치를 거쳐 감독이 된 사례이다. (현대 유니콘스의 선수단을 히어로스가 계승)
● 선수 시절 우승 반지를 가장 많이 보유한 감독은 박진만이다. (6개)
● 선수 감독 코치 모든 커리어 통틀어 우승 반지를 가장 많이 보유한 감독은 이강철이다. (7개 - 선수 5개, 코치 1개, 감독 1개)
● 한화 류지현은 1,134개의 안타와 64개의 홈런, 0.280의 타율을 기록하였다.
● 감독 10명 중 가장 최고의 커리어를 꼽는다면 보통 이강철을 꼽는데, 그는 무려 10년동안 매년마다 10승을 달성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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