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로 데뷔했는데도 화장을 안시켜줘서 억울했던 소원 작성자안나푸르나| 작성시간26.10.24| 조회수47107|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나 6천원 있어요... 작성시간26.10.24 근데 그래서 풋풋하고 학생같아서 더 눈에 띄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방난전 작성시간26.10.24 아니근데 립밤만바르는것도 심했다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이게 작성시간26.10.24 그래서 기억에 잘 났었어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물학대처벌강화 작성시간26.10.24 저렁게 좋아.. 옛날 소녀시대도 보면 진짜 거의 맨얼굴인데 딱 그나잇대 같고 너무 이쁨 ㅋㅋㅋ 지금 미성년자들한테 화장시캬놓은거 보면.....ㅜ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생산적 취미 작성시간26.10.24 투리구슬 때가 젤 예뻐 보이고 좋긴했어ㅋㅋ 얼평이 아니라 본투비로 뿜어내는 그 에너지가 진짜 깨지지 않는 투리구슬같았달까?? 만약 그 노래를 엄청 공들인 화장에 명품옷 입고했음 그 느낌 안 났을 거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라닭투움바 작성시간26.10.24 외모로 평가받는직업인데 므대화장한 다른 아이돌들 사이에서 혼자 생얼로 있으려면 불만이긴했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026년 로또 1등 당첨자. 작성시간26.10.24 맞아 저건 지나고 나서 더 어른이되고 나서야 알아 그나이땐 민낯이 예쁘고 풋풋한 그대로가 예쁘다는걸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양이수염컬렉터 작성시간26.10.24 어린 당사자들은 이해가 안가긴 했을듯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