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 작가가 일제강점기 배경으로 쓴 책 보면 이 생각만 듦.x 작성자안나푸르나| 작성시간26.10.24| 조회수14034| 댓글 2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히알루론산 코끼리 작성시간26.10.24 new USA 인간 특유의 자의식 과잉이라고 생각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전드무새 작성시간26.10.24 new 일본인 장교 잘생긴데 젠틀하쥬? 미친것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ainfreeisallineed 작성시간26.10.24 new 그러게 재미교포 중에 민족반역자들 후손이 얼마나 많을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청 작성시간26.10.24 new 그동안 그렇게 ‘한국계’ 미국인이 아니라 미국인이라고 염불외더니 한국잘나가니까 탑승하는거 존나싫어...한국어도 못하면서 한국아는척하는것도 존나존나싫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외노자입니다 작성시간26.10.24 new 난 파친코 너무 너무 기독교책같아서 거부감 심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이오셉 작성시간26.10.24 new 나도 최근에 작은땅의 야수들 읽었는데... 그냥 한국에 대한 애정이 잘 안느껴져서 좀 씁쓸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