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신시이작성시간26.10.24new
성형은 그렇게 결국 하고 나서 보면 열명 중 아홉명이 한껏 인상이 진해진 그냥 본인 얼굴 인데 본인은 자긴 성형하고 용 됐다고 완전히 달라졌다고 굳게 믿으며 너무너무 만족해하는것 까지가 완성같음..현대예술급..그냥 본인 얼굴인데 본인의 얼굴을 바라보는 자신의 시각만 바꿔주는게 성형임..^성형^을 해서 내 얼굴이 더 나아졌다는 믿음을 주는 것
작성자136984작성시간26.10.24new
ㅇㅈ 친구가 얼굴 온 군데에 필러넣겠다길래 외모정병맞춤으로 말린다고 그러면 인중 처진대 필러 온 얼굴에 돌아다니고 안없어진대 하면서 부작용으로 말렸더니 그럼 인중축소수술해야겠다 ㅎ 이래서 그 이후로 그냥 아무말안함.. 트윗 ㄹㅇ 허파고리 할 능지면 그렇게 살아야지
작성자일본개버러지같은새끼들작성시간26.10.24new
성형은 자기혐오 끝판왕 와서 기능적으로 멀쩡하고 건강한 살결에 칼을 대서 피부를 갈라 피를 쏟아내며 뼈를 건드리고 피부와 뼈를 발라내 시술 제품을 집어넣고 모양 만들어 다시 꼬맨다는게 정신병 끝판왕인 사람들이 할만한 짓이라고 생각해서 개끔찍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를 용인하는 사회와 이 행위로 돈을 벌려고 하는 의사들이 끔찍하리만큼 싸이코패스 같다고 생각하고 사회의 암적인 사람들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