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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회사에서 보내는 ‘그만 나가주세요’ 시그널.jpg

작성자맘파스|작성시간26.10.25|조회수96,108 목록 댓글 80

출처: 여성시대 쪼꼬버섯
https://www.instagram.com/p/DY68NYzD2cf





상상만 해도 괴로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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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실용적인 대머리 | 작성시간 2시간 36분 전 new ㅠㅠ너무해
  • 작성자뭐가그리맛있드나 | 작성시간 1시간 23분 전 new 저거 생각보다 노동법이 강해서 쉽게 못짤라서 알아서 나가라고 압박 하는거더라..
    우리회사에도 유명한 폐급 있어서 김앤장이랑 HR이랑 몇번이나 미팅하고 폐급 내보내려고 권고사직도 하고 별짓 다했는데, 말 그대로 권고라 거절하면 그만이고 회사에 정말 직접적이고 막대한 손실을 끼치거나 위법한 행위를하거나 그런거 아니고서야 0.1인분 하는것 정도로는 못짜른다더라…
    이분이 어느정도 폐냐면..고객사에서 담당자 바꿔달라고 컴플하고 서플라이어에 갑질해서 한명 퇴사시키고, 결국 주변 팀원들이 폐급 일 대신하다가 5명 정도 퇴사해도 안나가고 매년 성과 C,D주고 매년 사직 권고하는데 안나감..ㅎ
    혹여나 책잡혀서 짤릴까봐 근태 개미침 1시간일찍 출근 1시간 늦퇴근함. 일과가 팀 간식 구매랑 아침 단체미팅 참석하기 말고는 일이 없는데도.. 심지어 짤릴까봐 자진해서 핸드폰도 웹서핑도 안해(아무도 하지말라고안함)걍 메일하나 띄워놓고 하루종일 쓰고 PPT2장 하루종일 만듦(일 없어서 그런거 아니고, 원래 능력치가 그 정도..)다른 부서도 아무도 안받으려고해서 어디 전출보내지도 못하고 일시키면 컴플와서 일도 못주고 10년 넘게 그러고 있음
  • 답댓글 작성자뭐가그리맛있드나 | 작성시간 1시간 22분 전 new 본인은 이게 다 하나님이 준 시련이고 하나님에게서 평안을 얻어서 시련이라고 생각 안한대 회사에서 오전 1시간 오후 1시간 기도타임 가지면서 하나님이랑 가까워질 시간이 있어서 행복하대.. 절대 나갈생각 없고 자긴 만족한다더라…기도시간에 미팅걸면 미팅 거절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여간 이런 사람도 있다… 난 이사람만 생각하면 직괴가 뭔지 갑자기 혼란스러워질때가 있어..
    정작 이 사람때문에 하도 사람 나가서 이 팀 매니저가 매니징 실패로 감사나오고 대놓고 업무 배제되고 심지어 자기부서원 뽑는데 인터뷰도 못들어가고 거의 숙청 준비 들어갔는데 이게 오히려 본문 사례같고 안타까움..
  • 작성자The xx | 작성시간 1시간 11분 전 new 아 진짜 숨막히고 가슴이 답답해진다….
  • 작성자서윤슬 | 작성시간 29분 전 new 걍 자르지 저게 뭐냐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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