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여시뉴스데스크]“적당히 징징대라”…‘120억집 거주’ 도경완, “세금 내려 시계 팔아” 짠내 연출에 역풍
작성시간14:18조회수12,373 목록 댓글 73
방송인 도경완이 주식 투자로 잃었다고 직접 밝힌 구체적인 액수는 약 500만 원(일부 종목에서는 40만 원 손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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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주식 투자로 잃었다고 직접 밝힌 구체적인 액수는 약 500만 원(일부 종목에서는 40만 원 손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