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우울증 환자 하면 맨날 울고불고 징징대고
우울하다고 고함 지르는 미치광이를 떠올리는데
한국은 자살률은 매우 높지만
의외로 우울증 환자들이 우울한 감정이나 기분을 표현하는 정도는 낮다고 함
미국이 훨씬 높음
미국놈들이 그 난리 치는 중이고 한국인들은 대체로 그냥 조용히 죽어감..
(물론 안 그런 사람들도 일부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전반적으로 전체적으로 봤을때.. 국가별 보편적인 특징이라는 맥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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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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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맑은별 작성시간 26.10.26 33 티내면 이상한 사람되서 도태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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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고양이꽃리본하트 작성시간 26.10.26 조금만 우울한 티 내도 징징거린다고 하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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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ㄱㅊ아 작성시간 26.10.26 감정을 아낄(precious)줄 모르는 나라임..ㅠ 뭘 잘했다고 울어!!로 키워지기도 했고 힘들다 슬프다 등의 감정을 어릴 때부터 쉽게 존중받지 못하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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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햄멩이 작성시간 26.10.26 근데 진심 우울하다 징징대는 인간들 중 병원가서 약 처방받는 꼴을 못봤고 의연하게 혼자 잘 사고 있다 생각한 지인만 약 처방받아서 먹고 있음. 뭐 전자도 우울증일 순 있지만 걍 그렇더라고 내 주변은... 화병이 한국인한테만 있는 거랑 비슷한 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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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졸려욤 작성시간 26.10.26 개인적으로 한국은 감정표현 하면 그 사람을 어리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ㅋㅋㅋ 그러니 성인되고 힘들다 우울하다 이런 감정 꺼내면 아.. 징징거리네.. 안힘들고 안우울한사람이 어디있다고 < 이러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