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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고윤정의 순수한 아름다움, 티파니앤코와 함께한 '바자' 11월호

작성자둠두두둠|작성시간26.10.28|조회수8,119 목록 댓글 9

출처: https://www.harpersbazaar.co.kr/article/1911558

 

끝으로, 연기를 한지 7년차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배우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자 “연기에 있어서는 어떤 것을 배우고 알게 되어도 채운 만큼 다른 빈칸이 자꾸 생기는 것 같다. 아마 일흔 살이 되어도 빈칸은 남아 있지 않을까. 연기를 완벽히 알게 됐다고 생각하는 순간은 오지 않을 것”이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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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순두부고기추가 | 작성시간 26.10.28 new 화보 작년 가을에 나온거보다 더 잘 찍었다!!! 연습했나봐
  • 작성자소시지 에그 맥머핀 | 작성시간 26.10.28 new 너무아름다워요…. 윤정…… 손에걸친거 하나만….
  • 작성자조기화 | 작성시간 26.10.28 new 골져스...쏘 골져수
  • 작성자크롬하츠세이프티핀 | 작성시간 26.10.28 new 링크 너무 잘어울린다.. 골져스
  • 작성자노동티 | 작성시간 26.10.28 new 주얼리가 눈에 안들어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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