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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고윤정의 순수한 아름다움, 티파니앤코와 함께한 '바자' 11월호

작성시간16:28|조회수6,595 목록 댓글 9

출처: https://www.harpersbazaar.co.kr/article/1911558

 

끝으로, 연기를 한지 7년차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배우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자 “연기에 있어서는 어떤 것을 배우고 알게 되어도 채운 만큼 다른 빈칸이 자꾸 생기는 것 같다. 아마 일흔 살이 되어도 빈칸은 남아 있지 않을까. 연기를 완벽히 알게 됐다고 생각하는 순간은 오지 않을 것”이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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