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중1 딸래미 방 청소기 돌리러 들어갔다가 문닫고 그냥 나온 엄마들의 모임 작성시간26.10.28| 조회수251335| 댓글 49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0.28 저 나이때 잡도리 하고 가르쳐야되는건 맞아보여 그것도 다 교육이지 부모님들 화이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8 ㅅㅂㅋㅋㅋ카도저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8 다커도 개판임데용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8 깨끗한데?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8 아직도 저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8 엄마 나도 치워줘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8 저래도 아들방보단 낫다는 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8 삼십댄데도 저런데 헤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8 나도 저때 딱 저래서 할말 없이 나가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솔직히 저거 가르친다고 되는 건 아니긴 해 ㅋㅋㅋㅋㅋ 그냥 타고난 그런 거라 ㅋㅋㅋㅋㅋㅋㅋ 저때 정리정돈 잘 하는 애들은 평생 잘하고 아니면 ㅎ; 아 ㅋㅋㅋㅋ 변명하는 거 맞아요 ㅋㅋㅋ 근데 크면 좀 나아지긴 해 진짜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9 22 타고난 성향임... 나랑 내동생은 같은부모님 밑에서 같은교육 받았는데 난 본문처럼 방 개더럽고 동생은 어릴때부터 깨끗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8 청춘이려니 하고 놔두십시오저것들이 마침내 침대에까지 발을 뻗게 되면 알아서 일부라도 치우게 되어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8 아니 저기에 내가 사려던 건식 족욕기가 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씨 또 고민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10.28 나도 저런거 있는데 좋아 사세요사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8 엄마 미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8 근데 엄마들은 이런걸 스레드에 왜 공유하는지 머르겠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8 내동생 30살 넘었믄데 아직도 저럼 엄마는 이제 쟤방 안들어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8 내방사진 못올림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8 나도 저러고 살아서 ㅎㅎㅎㅎㅎ어렸을 때부터 방 치워주면 안돼엄마가 엄청 깔끔한 사람이라 내방청소 매일 해주고 정리해줬는데 지금 아무 것도 못하는 어른으로 매일 침대 책상에 짐 쌓아놓고 살고 있음 ㅎㅎㅎㅎ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8 중1상태에서 영원히 멈춰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8 아 멧더ㅐ지누워있는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두 나 고딩때 카스에 전후사진 박제함 ㅅㅂ ㅠㅠ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