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인일수록 오히려 대도시 살아야됨.x 작성시간26.10.29| 조회수41591| 댓글 3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10.29 new 넘나 당연한듯 소도시일수록 공동체주의라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마자 치킨집갔는데 사장님이 테이블 사람들을 다 알아 내가 외지인인것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ㅁㅈ 대도시에 살아야 숨을 수 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진짜 완전히 동감... 고향은 지방이고 성인되서 서울 살다가 직장 때문에 고향보다 더 작은 도시에 와서 사는데... 답답해서 미쳐...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찐임 귀농귀촌해서 시골가면 거의 매일 동네 주민들이랑 스몰톡 해야하고 일거수일투족 시시콜콜 공유하고 살갑게 대해야 공동체로서 잘 적응함 인프라도 없어서 결국 지내다보면 사람들 만나는게 일과 중 하나인데 그러다보면 다 아는 얼굴들이라 모른 척 할 수가 없음 그럼애도 척지고 혼자 있는다 하면 고립되다 우울증 오기 쉬울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ㅁㅈ.. 신도시만 가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작정하고 주말마다 서울가면 모르는데 그럴 에너지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ㄹㅇ 대도시에 살아야 숨을 수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끔찍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ㄹㅇ 그렇게 작은 도시가 아닌데도 한 세다리만 건너면 연결돼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ㄹㅇ 고향이 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이가 되는 그런 소도시인데 어디 가면 꼭 얼굴 아는사람 마주쳐....중고등학생때는 분명 모르는 애인데 얘네 엄마한테 전화와서 과외 같이 받지 않겠냐고 연라도 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익명성 지나치게 없어서 나 아는 사람 중 조현병 걸린 사람도 있음. 그런데 좀 이해가 갈 지경이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완전 공감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ㄹㅇ 지방 광역시도 할거없어서 서울 올라와서 만족 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하 맞아,...근데 나가면 돈이고 미치것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서울 외곽에 살아야할듯 중심쪽에서 잠깐 지내보니까 너무 사람 많고 기빨리고 힘들고... 근데 또 외곽이면 어디 나가거나 누리기가 애매해서 더 안나가기도 하는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뭔말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진짜 소도시는 여초직장에 동창 개 많음… 간호사,공무원,은행원,교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ㅁㅈ 대도시일수록 혼자 할게 많기도 하지만 혼자 뭘해도 신경 안쓰는데 규모 작아질수록 참견 많이 당할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10.29 new 동갑 많은 신축 사는것도... 구축오니까 다들 나이 대 올라가서 아는 사람 하나도 없어졌오 심즈마냥 사교성 시뻘겋게 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