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블루배리 작성시간 06:23 new
사람대우안해줘서 기분나쁘던데,, 한여름에 빌빌거리는 선풍기 대충 놓여져있는데 관리자들 빨리빨리 움직이라고 재촉하고 화장실도 정해진시간에만가야하거 특히 밥이., 공짜로 주는건데도 기분나쁜밥ㅋㅋㅋㅋ 일자체는 ㄱㅊ은데 쿠팡이 노동자 사람취급안한다는느낌을 받아서 싫었음ㅋㅋㅋ 걍 이리저리끌려다니는 노예된거같았어,,
-
작성자이것저것이시여 작성시간 07:02 new
투잡으로 쿠팡…ㅜㅜㅜ나같아도 울듯ㅅㅂㅜㅜㅜ평일에일하는것만해도 힘들어죽겟는데 주말에 놀지도못하고..인생 다가고
-
작성자노오잼잼 작성시간 07:23 new
나도 백수때 자주갔는데 진짜 열심히 일하니깐 너무 좋은 기운 많이 받고 연령대 너무 다양하고 다들 열심히 사는구나 이생각만 엄청하고왔어
-
작성자딥치즈 베이컨 포테이토 작성시간 09:27 new
뭘 울어ㅋㅋㅋ쿠팡알바 아무나 못해 힘좋아야되잖아 뭐라도 하려고 열심히 사는거 멋짐
-
작성자엉차엉차 작성시간 1시간 9분 전 new
9억 집 산 대리가 주말새벽에 쿠팡 나간다더라 한달에 4번인가 하면 겸업금지 조항 안걸린다고 ㅋㅋ 거기에 당근 애견알바, 벌레퇴치 알바까지.. 진짜 ㅈㄴ 열심히 사는 사람 많어 그게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난 쿠펀치 깔앗다가 안뽑라줘서 지움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