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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모르는 사람은 김치에 벌레든 줄 알고 버리는것

작성자본인 닉네임.|작성시간26.10.30|조회수13,363 목록 댓글 27

청각 (靑角)


바다 가까운 남도 지방에서 자주 넣는 해조류.


안 먹어본 사람들은 잘 몰라서 김치를 보고 버리거나,
음식점에 클레임을 걸기도 함.

김치를 익혔는데 새까만 구더기 같은게 포슬포슬
나온다... 하면 이 김치는 청각을 넣은 좋은 김치구나 생각하면 됨

넣으면 시원하고 해산물 특유의 구수한 맛(맛성분)이
들어가서, 남도에선 자주 넣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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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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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햐뱌뱌 | 작성시간 26.10.30 new 헐 우리 할머니 김치 생각나
  • 작성자EMP 발동 | 작성시간 26.10.30 new 청각~ 시원해요
  • 작성자판 깨 | 작성시간 26.10.30 new 어릴땐 싫었는데 저거 들어간거랑 안들어간거랑 차원이 달라... 익으면서 그 특유의 시원한 맛이 생갸
  • 작성자Jerome the Snow White | 작성시간 26.10.30 new 헐 나도 저게 대테 뭐야 이랬는데
  • 작성자초롱하츄핑 | 작성시간 09:50 new 할머니 김치 왕맛있었는데 이제 못먹어서 슬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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