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 (靑角)
바다 가까운 남도 지방에서 자주 넣는 해조류.
안 먹어본 사람들은 잘 몰라서 김치를 보고 버리거나,
음식점에 클레임을 걸기도 함.
김치를 익혔는데 새까만 구더기 같은게 포슬포슬
나온다... 하면 이 김치는 청각을 넣은 좋은 김치구나 생각하면 됨
넣으면 시원하고 해산물 특유의 구수한 맛(맛성분)이
들어가서, 남도에선 자주 넣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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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햐뱌뱌 작성시간 26.10.30 new
헐 우리 할머니 김치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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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MP 발동 작성시간 26.10.30 new
청각~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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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판 깨 작성시간 26.10.30 new
어릴땐 싫었는데 저거 들어간거랑 안들어간거랑 차원이 달라... 익으면서 그 특유의 시원한 맛이 생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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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erome the Snow White 작성시간 26.10.30 new
헐 나도 저게 대테 뭐야 이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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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롱하츄핑 작성시간 09:50 new
할머니 김치 왕맛있었는데 이제 못먹어서 슬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