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스티즈
티처스3에 선발돼 일타 강사들의 수업을 듣게 된 재수생들
그런데.. 그중 한 명이 말도 없이 수업에 안 나타남 ㄷㄷ
29살, 6수생 수능 중독자의 연락도 없는 무단 결석
그런데 그 이유가 부모님의 재수 반대 때문이라고...
수능중독자가 보내준 통화녹음본을 같이 듣는데
아들의 모든 말을 다 끊어버리는 어머니..;;
상황을 알게 된 후 그를 따로 불러 대화해보는 유대종 쌤
가장 가까운 부모님의 지지를 못 받는 선택은 하고 싶지 않다고..
부모님 의견을 따르겠다는 수능중독자
본인의 의견이 아닌 부모님의 반대로 그만두겠다는 결정이기에
그에게 한 번 더 생각해보길 권하는데
6번째 수능이라 고심했지만 결국 자진하차를 선택
수업하며 가능성을 봤던 만큼 쌤도 많이 안타까우신 듯..
부모님 지원 안 받고 끝까지 도전해보면 어땠을까 싶긴한데
재수, 삼수도 아닌 6수라서 반대하는 어머니의 심정도 이해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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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감자맛고굼씨 작성시간 26.10.30 new
의치대갈거면 해볼만하다 생각하는데 5에서 23이면 좀 멀지 않나.. 29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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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오네 작성시간 00:03 new
6수 ㅡㅡ하 속터질듯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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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꿀잠자자 작성시간 00:07 new
저런 기회가 잘 오는 건 아니니까 한번 더 해보는건 그렇다치는데 무단결석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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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캐릭캐릭첸지 작성시간 02:09 new
6수면..... 답없긴하다 수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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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것저것이시여 작성시간 07:10 new
가까이서 본 부모님이 젤 잘알겟지머…그럼에도불구하고 하고싶으면 알바하면서 하면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