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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29살 아들 수능 응시 결사 반대하는 부모님

작성자햅핑|작성시간26.10.30|조회수54,505 목록 댓글 81

출처: 인스티즈

https://instiz.net/pt/7919654

 

 

티처스3에 선발돼 일타 강사들의 수업을 듣게 된 재수생들

그런데.. 그중 한 명이 말도 없이 수업에 안 나타남 ㄷㄷ

29살, 6수생 수능 중독자의 연락도 없는 무단 결석

 

그런데 그 이유가 부모님의 재수 반대 때문이라고...

 

수능중독자가 보내준 통화녹음본을 같이 듣는데

아들의 모든 말을 다 끊어버리는 어머니..;;

 

상황을 알게 된 후 그를 따로 불러 대화해보는 유대종 쌤

 

가장 가까운 부모님의 지지를 못 받는 선택은 하고 싶지 않다고.. 

부모님 의견을 따르겠다는 수능중독자 

 

본인의 의견이 아닌 부모님의 반대로 그만두겠다는 결정이기에

그에게 한 번 더 생각해보길 권하는데

6번째 수능이라 고심했지만 결국 자진하차를 선택

수업하며 가능성을 봤던 만큼 쌤도 많이 안타까우신 듯.. 

 

부모님 지원 안 받고 끝까지 도전해보면 어땠을까 싶긴한데 

재수, 삼수도 아닌 6수라서 반대하는 어머니의 심정도 이해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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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감자맛고굼씨 | 작성시간 26.10.30 new 의치대갈거면 해볼만하다 생각하는데 5에서 23이면 좀 멀지 않나.. 29인데…
  • 작성자디오네 | 작성시간 00:03 new 6수 ㅡㅡ하 속터질듯 진심
  • 작성자꿀잠자자 | 작성시간 00:07 new 저런 기회가 잘 오는 건 아니니까 한번 더 해보는건 그렇다치는데 무단결석은 뭐야
  • 작성자캐릭캐릭첸지 | 작성시간 02:09 new 6수면..... 답없긴하다 수능을.
  • 작성자이것저것이시여 | 작성시간 07:10 new 가까이서 본 부모님이 젤 잘알겟지머…그럼에도불구하고 하고싶으면 알바하면서 하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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