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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 다 잘돼 진짜 작성시간 07:54 new
이거 진짜긴해ㅋㅋㅋㅋ나 암걸렸을때 동생이 백수라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내 전용 보호자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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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특별한출연 작성시간 10:49 new
엄마가 이직시기에 잠깐 두달정도 쉬었는데 그땤ㅋㅋ 우리집 불러서 요기나게 써먹음 ㅎ
에어컨 달고 이것저것 기사들 오고,,, 하는거 모두다 엄마한테 부탁하니까 편하드라 -
작성자잉생 작성시간 11:23 new
아 나도 집안의 백수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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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0251212 작성시간 2시간 40분 전 new
글킨해 나도 가족 여행 주관담당 부모님집 정리담당에 이불도 빨고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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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페알바생 작성시간 1시간 29분 전 new
우리도 동생이 딱 중요한 순간에 쉬어서 덕분에 집안 어려운일 다 부탁했음. 진짜 동생아니었음 한명이 퇴사했어야하는 상황이었는데ㅠ 미안하고 고맙고ㅋㅋㅋㅋ 든든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