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정리하다 19살 엄마의 다이어리를 발견했다 작성자뭄새| 작성시간26.10.30| 조회수72612| 댓글 3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System Explorer 작성시간26.10.30 그때그시절 러브장같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너... 시간이 그렇게 많아? 작성시간26.10.31 new 저기,, 그래서 왜 헤어지고 어케 다시 만나신거래?? 존나귱금 ㅋㅋㅋㅋㅋ 드라마다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방국봉=3 작성시간26.10.31 new 저때 19살이랑 우리때 19살이랑 지금의 19살이랑 정신적사회적 성숙도가 각각 존내 다른 것 같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방국봉=3 작성시간26.10.31 new 이와중에 사족 개웃김 ㅠ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간장계장 작성시간26.10.31 new 진짜.. 문장 수준자체가 달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햏헿 작성시간26.10.31 new 진자 낭만 ㅜ 아 울엇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시 코깽이 작성시간26.10.31 new 낭만 미쳤다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밥사랑꾼 작성시간26.10.31 new 낭만....나도 이런 다이어리 꾸며보고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밤밤부 작성시간26.10.31 new 우리엄마도 어렸을때 시쓴거 아직있음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물귀신 작성시간26.10.31 new 와 미감이 미쳤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얍얍펀치펀치 작성시간26.10.31 new 엄빠 시대가 진짜 낭만의 시대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책많이많이읽자 작성시간26.10.31 new 엄마 학창시절에 만든 저런 문집? 시집?우리집에도 몇권있는데 진짜 볼때마다 감탄함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전지현 작성시간26.10.31 new 진짜 볼 때마다 감탄이....요즘의 그 흔한 스티커 한 장 없이 저렇게 순수하게 펜으로만 꾸민 다이어리가 너무 낭만적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록기린 작성시간26.10.31 new 수준 너무 높아.. 개쩡다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hAh 작성시간26.10.31 new 일기장 꾸미기 대선배님을 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평영 마스터 작성시간26.10.31 new 낭만미쳐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영시민입니다 작성시간00:08 new 글씨체가 와.. 멋있다...19살이 어째 저런 어휘력이?? 낭만 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