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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권장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다크했던 소설

작성자R=VD나는올해자격증을쉽게바로딴다| 작성시간26.10.30| 조회수50296| 댓글 3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딱총나무 작성시간26.10.30 와 이 책 진짜 많이읽었는데 충격이었어 진짜
  • 작성자 풍팡풍팡 작성시간26.10.30 아 이거 좀.. 내용이 그랬던듯
  • 작성자 한여름의 열매 작성시간26.10.30 눈물 줄줄 흘리면서 읽음 ㅠ
  • 작성자 차선바꿀때깜빡이켜기 작성시간26.10.30 헐 기억나는거같아 주방 뒷뮨우로 도망쳐서 트럭 얻어타지않았나?결말이뭐였지
  • 답댓글 작성자 뵥뵥 작성시간26.10.31 @@@@스포주의 결말주의@@@@
    @@@@@@@@@@@@@@@@
    @@@@@@@@@@@@@@@@


    나 진심 초딩때 누리야누리야 500번 넘게읽엇는데 내기억으로 말해보면


    도망치면 잡혀서 얻어맞고 그러다 언제겨우겨우 그걸 불쌍히여긴 관계자 삼촌 도움으로 도망쳐ㅓ서 아저씨랑 강쥐랑 트럭타고 전국 떠돌다가 어떤 할아버지?네 집에 정착하는데 거기 살면서 대학 공부도 하고? (이 할아버지가 누리 친손녀라 생각하고 다지원해줌 물론 누리도 잘함) 그러다가 거기서 친해진 아줌마가 누리 친엄마 ㅇㅇ 누리는 뒷목에잇는 점으로 엄마 알아봄 친엄마는 집나오고 교통사고? 암튼 죽을뻔한뒤로 기억 다잃음 죽을뻔한거 현재남편이 살려줘서 그대로 결혼(재혼이지만)하고 애도 새로낳고 살고잇음 근데 딱히 행복하개 사랑받으면서 살고잇진 않앗던거같음
    누리듀 고민하고 맨날 울규 그러다가 그냥 엄마의 인생을 엄마가 살도록 친딸이라거 안밝힘 그대로 끝 ..~ 이엇던거같음 (아마도)

    아근데 책 먄뒤에 편지형식으로
    누리 친엄마한테 편지온거 잇엇음
    사실 자기가 누리친엄마라고 기억 찾앗다고 근데 누리도 대학가고 이러니까 누리의 인생을 살으라고 아는척 안하고 살겟다고 ㅇㅇ .. 서로 모르는척 그대로 끝 ..
  • 답댓글 작성자 이승만 작성시간26.10.31 뵥뵥 .... 이게 실화라고.,,? 씨바... 이런인생이 있나...
  • 작성자 룰률랄라 작성시간26.10.31 맞아 그때 권장도서가 다 이렇게 무겁고 다크해서 트라우마 아닌 트라우마생김.. 그래서 아직도 소설책은 잘 못읽겠더라고
  • 작성자 킄카카하하향 작성시간26.10.31 몽실언니 월미동사람들? 또무슨시리즌데 본드하고 이런 내용있었는데..
  • 답댓글 작성자 whlkwj 작성시간26.10.31 괭이부리말아이들?
  • 작성자 Possible. 작성시간26.10.31 나 초딩때 이거보고 맘 존나안좋았음 결말은 기억안나ㅜ
  • 작성자 호민강 작성시간26.10.31 누리엄마가 작가한테 편지 보낸거 아니었나? ㅠ
  • 작성자 치즈두냥냥 작성시간26.10.31 ㅁㅈ 받고 난쏘공도 지금 보면 ㄹㅇ 피폐함...
  • 작성자 불타는 청춘 작성시간26.10.31 누리야, 몽실언니, 점득이네, 난쏘공 등등 슬퍼ㅠ 근데 명작
  • 작성자 보랗빟 작성시간26.10.31 다 기억나 필우 명희 영발삼촌 강자언니 누고할아버지
  • 작성자 카악테일 작성시간26.10.31 누리가 진짜 무서운 사람은 자기입으로 본인 무섭다고 얘기 안한다고 했던 대사가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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