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술녀 원장이 지난 30일 MK스포츠에 공개한 사진에는 고인이 마지막 길에 입을 전통 도포가 담겼다. 박 원장은 이 옷을 두고 “가장 국민아버지 다운 수의”라며 최불암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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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술녀 원장이 지난 30일 MK스포츠에 공개한 사진에는 고인이 마지막 길에 입을 전통 도포가 담겼다. 박 원장은 이 옷을 두고 “가장 국민아버지 다운 수의”라며 최불암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