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원가에 흔한 진상 부모님들.jpg 작성자7979 5959| 작성시간26.11.01| 조회수111724| 댓글 5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맥락맹극혐자 작성시간26.11.01 애가 빡대가린걸 누굴탓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굿닭터 작성시간26.11.01 요새 옥지네 뒤늦게 알게 되어서 쇼츠 보는데 거기도 부모님이 학원하시나봐? 딱봐도 학생들한테 잘해주실거 같은데도 옥지네 어머님한테 학부모 전화 겁나 오나 보더라..옥지네 어머니가 " 저 진짜 차별한 적 없어요.." 막 이러시던데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20240928 작성시간26.11.02 나도 옥지네 엄마 항암 한다해서 ??? 싶었는데 집에 와서도 학부모 민원 받는 통화 모습 보고.... 눈물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쭈르륵빵빵뽕뽕뿡 작성시간26.11.01 언니가 학원선생님인데 꼭 공부 잘안하고 말 안듣는애 부모들이 저런대. 띨빡인 자식 잡도리 하시라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눈누난난난나 작성시간26.11.01 학원쌤한테 왜그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브리나잇 미씽유~ 작성시간26.11.02 우리 동네도 많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계곡공신 작성시간26.11.02 그럼 지들이 가르치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erendipity___ 작성시간26.11.02 진짜 죽어라….. 너무 싫어 ㅠ난 상담 전화햇는데 어디한번 말해보세요 이러고 뭔말하면 노트북 타자치는소리 들리고 내대답이 맘에안들면 답도 안하거 끊음 ㅋ ㅅㅂ 니자식이 빡대가리라 성적이 그모양인거야 ㅅㅂ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랭단 작성시간26.11.02 진짜 ㄹㅇ 콩콩팥팥임.. 낳은 사람들 머리가 그러나까 애가 그런건데 인정을 못하니까 정병오지; 그렇게 답답하면 본인이 공부해보세요. 아니면 본인 학생때 성적표를 보고 정신을 차리던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in_evitable 작성시간26.11.02 월급 받고 일하는 강사가 입주 개인교사냐고ㅡㅡ 헐값에 학원 보내놓고 진상짓 어우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불족발 먹고싶다 작성시간26.11.02 왜 꼭 비참하다는 말을 해야 하는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맨틱데이 작성시간26.11.02 당신 아이큐 유전이라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